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8:09:46
돌아온 ‘10만텔레콤’ SKT…통신주 계산법 바꾼 ‘AI 자산’
원문 보기SK텔레콤이 가입자 점유율 40%를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채로 주가 10만원 시대를 다시 열었다. 과거 통신주의 기업 가치가 ‘가입자 수’에 달려 있었다면, 이제는 ‘인공지능(AI) 자산’이 주요 요소로 등장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SK텔레콤이 가입자 점유율 40%를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채로 주가 10만원 시대를 다시 열었다. 과거 통신주의 기업 가치가 ‘가입자 수’에 달려 있었다면, 이제는 ‘인공지능(AI) 자산’이 주요 요소로 등장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