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9:09:00 윤일상 "하영, 안상호 친일 몰랐을 것..친일로 쌓은 부? 한둘이겠냐"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후폭풍에 휩싸인 배우 하영에 대해 소신 견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