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09:44:27

국힘 '대안과미래' “대의민주주의 침해한 박준태, 당장 경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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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가 박준태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 경질을 요구했다. 박 실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퇴를 요구해 온 대안과미래의 해체를 주장한 후 나온 대응이다. 박준태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왼쪽)과 장동혁 대표. (사진=뉴시스)대안과미래 간사를 맡고 있는 이성권 의원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국민의 참정권과 민주주의를 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