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9T02:36:05

이준석 “사전투표 폐지 주장한 국민의힘, 윤어게인 정당 선언한 셈”

원문 보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9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전투표 폐지 주장에 대해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같은 길을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장 대표가 오늘 기자회견에서 내놓은 결론은 사전투표 폐지였다”며 “투표용지 부족으로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된 문제를 지적하는 자리에서 오히려 국민의 투표 기회를 줄이자는 주장을 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사전투표 제도가 여야 합의로 박근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