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19T23:39:40
김원숙 화업 50년…어둠 속에서도 피어나는 '영원한 봄'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절벽 끝에 선 나체의 여성이 두 팔을 몸 뒤로 뻗은 채 공중으로 몸을 날리고 있다. 이 인물은 1초 뒤 아래로...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절벽 끝에 선 나체의 여성이 두 팔을 몸 뒤로 뻗은 채 공중으로 몸을 날리고 있다. 이 인물은 1초 뒤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