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4:22:52
고유가에도 일본 하늘길은 넓힌다…진에어, 인천~고베 신규 취항
원문 보기진에어가 인천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거리인 일본 항구 도시 고베에 새로 비행기를 띄운다. 고베는 항구를 따라 펼쳐지는 야경과 고베규(소고기), 이국적인 거리와 온천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고유가로 운항 비용이 치솟고 해외여행 수요가 둔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도, 국내 항공사들은 일본 지방 도시로 향하는 하늘길을 잇달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