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5T10:00:00
세미나로 고객 유혹 금투업계… 연금·역이민·딥테크까지 판 커졌다
원문 보기금융투자업계가 세미나를 앞세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과거 상품 설명회가 펀드·채권 판매를 위한 일회성 행사에 가까웠다면, 최근엔 연금 관리, 해외 자산 이전, 벤처투자 네트워크까지 다루는 종합 컨설팅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퇴직연금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 마스터 클래스’ 오프라인 세미나를 열었다. 올해 처음 도입한 온·오프라인 통합 연금 컨설팅 서비스로, 3주간 유튜브 라이브와 오프라인 강연을 결합해 운영했다.한국투자증권은 연금 고객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