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21:00:01
세노바메이트 신화 주역 떠난 SK바이오팜, R&D ‘브레인’ 공백
원문 보기SK바이오팜에서 뇌전증(腦電症·간질)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성공을 이끈 핵심 임원이 퇴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SK바이오팜은 남아있는 핵심 연구 인력이 1명 뿐인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후속 신약을 개발해야 하는 상황에서 인력 공백이 발생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