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7:21:11
'케데헌' IDO "아카데미 홀대 논란? 아쉽지만, 영광스러운 자리로 기억 남아"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IDO(남희동, 이유한, 곽중규)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홀대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IDO(남희동, 이유한, 곽중규)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홀대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