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2:35:30

경적에 시비 붙어…승용차운전자·버스기사 쌍방 폭행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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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에서 경적을 울린 것을 두고 시비가 붙은 승용차 운전자와 버스 기사가 쌍방 폭행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