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0:39:00

롯데 추격 잠재운 ‘필승 카드’ 이승민, 팬들 더 울린 건 동료 향한 진심이었다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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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좌완 이승민이 완벽한 위기 관리 능력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추격 흐름을 끊어냈다. 가장 중요한 순간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을 무실점(1피안타 3탈삼진)으로 막아내며 팀의 3연승을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