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1:40:00 '손아섭과 트레이드' 한화와 만남은 운명이었나…우상에게 배우며 성장, 새로운 목표 품었다 원문 보기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이교훈이 투수 퓨처스리그에서 담금질을 하며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