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02T20:48:00
대전 시내버스서 10대 학생 흉기로 찌른 고등학생 자수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찰차 어제(2일) 밤 9시 50분쯤 대전시 유성구 송강동을 지나던 시내버스 안에서 승객 A(17) 군이 B(14) 군의 목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버스 정류장 앞에 나와있는 학생이 칼에 찔린 것 같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B 군을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B 군은 의식과 호흡이 있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아났던 A 군은 이후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A 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