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5:02:18

재개발 조합이 요구한 브랜드 거절로 1조 시공권 해지당한 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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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 측이 요구한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적용을 거절했다가 갈등에 빠졌던 DL이앤씨가 결국 9800억원대 시공권을 잃게 됐다. 조합이 총회를 열고 투표로 DL이앤씨와의 계약을 해지하는 안건을 통과시키면서다. ☞관련기사: '아크로' 안준다고 시공사바꾼다…성남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해지 시동 ☞관련기사: 유혈충돌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