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3:42:29
이란, 최대 가스시설 피폭에 “이젠 전면 경제戰, 걸프국 모조리 보복”
원문 보기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아살루예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미사일 폭격을 받았다고 이란 파르스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양국은 그간 이란의 핵·미사일 등 군사 시설을 중점 타격해왔는데 이젠 이란의 산업 기반에 대한 광범위한 공격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