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8:28:00

"아스날이나 첼시? 사우디 가면 사실상 은퇴".. '여전히 최고' 살라 행선지 놓고 전설들 옥신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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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모하메드 살라(34)가 리버풀을 떠나기로 결정하면서 그의 차기 행선지를 둘러싼 프리미어리그 전설들의 뜨거운 논쟁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