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9T11:00:36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원문 보기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나란히 칸영화제에 진출했다. 9일(현지시간) 프..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나란히 칸영화제에 진출했다. 9일(현지시간)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