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3T21:30:00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430억 소송’ 첫 변론…대리인단 전면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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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