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07:21:00

코트 떠나는 '블로퀸' 양효진의 마지막 수상은 신기록상, "마지막까지 받게 돼 영광" [V리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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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진구, 홍지수 기자]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V리그 여자부 최고 미들블로커로 지냈던 양효진이 신기록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