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6-08T03:43:01 [속보]李 "개각 적정 시기에 적정 규모로…세밀히 검토해보진 않아" 원문 보기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