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20:51:00

104경기짜리 월드컵, 공보다 먼저 뜨거운 건 폭염·비자·티켓값이었다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가장 큰 월드컵이 막을 올렸다. 경기장 안에서는 48개국이 싸우고, 경기장 밖에서는 더위와 이동, 비자, 티켓값이 이미 대회 변수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