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21:10:00

[단독] 돌연 은퇴 선언했던 KIA 1R 출신 홍원빈, 중국 프로야구계 진출…김용달 감독과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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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야구계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던 150㎞ 강속구 유망주가 다시 꿈을 향해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