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1T00:02:00 [르포] "더위 피할 곳이 사라졌다"…폭염·가뭄에 물 없는 계곡 원문 보기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원래는 다리 밑 제방까지 찼던 물이 저렇게 낮아졌어요. 이제는 더위 피할 곳도 사라지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