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5T10:40:24
“유럽은 벌써 40도 폭염”…영국, 79년 만에 '가장 뜨거운 5월' 기후 재앙
원문 보기유럽 전역이 5월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휩싸였다. 영국에서는 79년 만에 가장 더운 5월 기온이 관측됐고, 스페인과 포르투갈 일부 지역은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영향으로 폭염이 장기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런던 북서부 큐가든스의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2.3도를 기록했다. 이는 1947년 이후 79년 만에 가장 높은 5월 기온이다. 영국 공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