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18:25:00
‘음바페 VS 홀란’ 세기의 월드컵 맞대결 불발, 프랑스전에서 홀란 벤치행…노르웨이 감독 ”조 1위보다 32강 더 중요”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차세대 축구황제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 대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이 불발될 위기다.
[OSEN=서정환 기자] 차세대 축구황제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 대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이 불발될 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