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1T09:04:02
‘메가특구 52시간제 예외’ 여당 내 이견···“‘노동시간 단축’ 국정과제와 충돌” “역대급 기회, 풀어줘야”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에서 세 번째)와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김용관 삼성전자 경영전략총괄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 국가산단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위 현장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연내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