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1:09:35
서정욱 “장동혁, 단일화 고민해야” 이영풍 “함부로 얘기 마라”
원문 보기보수 성향 정치 평론가인 서정욱 변호사가 최근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뛰고 있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대해 “27일쯤 되면 (장동혁 지도부는 보수 후보) 단일화를 고민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민식 후보를 지지하는 보수 유튜버 이영풍씨는 21일 서 변호사를 직접 거론하며 “함부로 얘기하지 말라”고 했다. 최근 여론조사 추이에서 2강 1중의 양강 구도가 형성된 데 대해 강성 보수층 내에서도 분열 조짐이 나온다는 해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