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30T13:30:00
잠수복 입은 '사이보그 바퀴벌레' 개발…“화성에 보낼 수도”
원문 보기싱가포르 연구진이 물속에서도 최대 3시간 동안 숨을 쉬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이보그 바퀴벌레'를 개발했다. 홍수 등 수해 재난 지역의 인명 구조는 물론, 향후 화성 탐사 등 우주 영역까지 활용 범위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NTU) 기계항공공학과 히로타카 사토 교수 연구팀은 최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 3D 프린터로 제작한 잠수복을 장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