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16:47:27
앤트로픽, ‘미토스’ 접속 150개 기관 확대…삼성·SK 합류한 듯
원문 보기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미토스를 기반으로 한 사이버 보안 협력 계획 ‘프로젝트 글라스윙’의 참여 대상을 15개국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늘렸다고 2일(현지 시각) 밝혔다.미토스는 전문가 수준의 보안 취약점 탐지 능력을 갖춘 AI 모델이다. 프로젝트 글래스윙은 앤트로픽이 지난 4월 미토스 모델 개발 사실을 공개하며 만든 보안 협의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