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2T00:40:01

이광재, 전대 혁신안 제시… 대표·최고위원 러닝메이트 구조 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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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줄세우기 전당대회 시대를 청산하자 며 당 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가 짝을 지어 싸우는 구조를 깨야 한다 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대표는 대표의 실력으로 최고위원은 최고위원의 실력으로 각자 경쟁하고 선택받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며 이 방식부터 함께 논의해 나가자 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그동안 러닝메이트 방식을 너무 당연하게 여겨왔다 며 줄세우기가 계파와 파벌을 만들고 끝내 정당 민주주의의 근간인 공천까지 뒤흔들고 있다 고 했다. 그러면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벌어지는 분열과 갈등에 큰 우려를 표한다 며 지금은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민주당도 성공할 수 있다 고 했다. 이어 이번 전당대회는 반드시 국민의 삶 을 중심에 두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정책 전당대회 가 돼야 한다 며 당이 하나 되는 통합 전당대회 가 돼야 한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