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08T01:54:06

[월드컵] 1골 1도움 대역전극 쓰고 펑펑 운 메시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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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집에 가고 싶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