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9:16:58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교체...차기 대표 황상연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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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이사회가 12일 박재현 대표를 교체하고 새로운 이사진을 구성했다. 이사회는 박 대표를 포함해 임기가 끝나는 한미약품 이사 5명 중 4명을 교체하고,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퀴티(PE) 부문 대표를 사내 이사로 선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황 대표를 사실상 신임 대표로 내정하고 오는 31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