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7-14T22:00:05

[우리품의 아프리카인](43) "이젠 지하철 제옆에도 사람들이 앉아요"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한국에 온 것은 제 인생 최고의 결정 가운데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