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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07-14T06:40:00
'10만 명 노 젓기' 장관 연출…'8강 신화' 노르웨이 대표팀 귀국 현장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8강 신화'를 쓰고 돌아온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의 귀국 현장이 연일 화제입니다.오슬로 공항에서 펼쳐진… ▶ 영상 시청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8강 신화'를 쓰고 돌아온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의 귀국 현장이 연일 화제입니다. 오슬로 공항에서 펼쳐진 이색적인 무지개 환영식을 시작으로, 대표팀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팬 미팅 행사에는 무려 10만 명의 인파가 몰려 현장을 가득 메웠는데요. 8강 탈락의 아쉬움 대신,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영웅들을 환대하는 축제판이 벌어졌습니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노르웨이 대표팀의 귀국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