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0:40:00

“미국 안 돌아가게 좋은 제안 해주세요” LG 영구결번 되고 싶은 오스틴, 전인미답의 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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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 딘(33)이 LG에서 남은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다는 희망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