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2T09:09:00
법원, ‘투표용지 1900매 보관상자’ 폐기된 경위 파악 나서···추가 증거보전 신청 일부 인용
원문 보기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51단독 부장판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우성아파트 노인정에서 증거 보전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이준헌 기자법원이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사용된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사라진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추가 증거보전 명령을 내렸다.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