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9T00:31:00

'채용 비리 의혹' 서울 강서구의회 의장·운영위원장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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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강서경찰서 채용 비리 의혹을 받는 서울 강서구의회 의장과 운영위원장이 구속된 채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9일) 강서구의회 의장 박 모 씨와 운영위원장 전 모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상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강서구의회 임기제 공무원 A 씨가 별정직 공무원으로 채용되는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강서구의회에서 채용, 인사 업무 등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해 10월 경찰은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채용 비리 의혹 사건을 넘겨받아 박 씨와 전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하고 강서구의회 의장실과 운영위원장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역시 지난달 31일 이 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