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1:46:43

“대리운전비 아끼려고”... 장례식장서 술 마시고 90㎞ 음주운전한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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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에서 대전까지 90㎞ 거리를 만취 상태로 싼타페 차량을 운전하다가 제지하던 경찰을 피해 달아난 60대가 검찰로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