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3T09:28:02
"韓, 엔비디아 플랫폼 활용하되 기술 자립 '투트랙'으로 가야"
원문 보기“민간이 사업화를 위해 엔비디아(NVIDIA) 칩을 조기에 확보하는 ‘실리 트랙’과 정부가 기업들과 함께 원천 기술을 확보하는 ‘명분 트랙’은 서로 충돌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반드시 함께 가야 할 두 축입니다.”정부 AI 정책을 총괄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태완 정보통신산업정책관(국장)은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 확대 속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