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01:37:01

'천위페이, 오랜 라이벌 AN에 도전' 中, 안세영 격돌 관심 폭발…'중국, 결승 합류한다면 최고의 결과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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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천위페이(중국)와 또 한번 붙는다. 중국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