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9T06:16:00

신동주, 롯데홀딩스 복귀 또 무산…12번째 주주제안도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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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롯데홀딩스 최대 주주인 광윤사의 신동주 대표가 동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이사 해임과 자신의 이사 선임 등을 요구하며 또 다시 경영 복귀를 시도했지만 무산됐다. 2016년 이후 12차례나 이어진 주주제안이 모두 부결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동주 대표 측이 주주제안으로 제출한 본인의 이사 선임, 신동빈 회장 이사 해임, 정관 변경 등 3개 안건이 모두 부결됐다. 회사 측이 상정한 1개 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