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6:08:30

건설 현장 오가는 ‘투잡 선수’ 박기호, PBA 2부 투어 정상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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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당구장에서 공을 친다. 프로당구(PBA) 2부 투어에서 뛰는 박기호(51)가 ‘투잡 선수’ 신화를 다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