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5T15:53:11

전영현·최승호 다시 만났다…노사 대화 재개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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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민과 주주, 정부에 공개 사과한 삼성전자 사장단이 이날 평택캠퍼스로 향해 노조를 직접 만났다. 노조가 추가 대화 없이 21일로 예고한 파업을 강행한다는 입장을 밝히자 최종 설득에 나서기 위함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장단은 이날 오후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과의 면담을 위해 평택에서 전격 만남을 가졌다. 전영현 DS부문장(부회장)을 비롯한 DS부문 사장단은 노조와 만나 파업 대신 협상을 위한 대화 재개를 거듭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초기업노조에 따르면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김용관·한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