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5:46:00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프랑스 참전용사 유해 봉환식
원문 보기26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의장대 장병들이 6·25전쟁에 참전했던 프랑스 출신 유엔군 참전 용사 고(故) 앙드레 다차리(앞 사진)씨와 고(故) 자크 그리졸레(뒤쪽 사진)씨의 영정과 유해를 들고 봉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생전 한국에 묻히고 싶다고 밝힌 두 사람의 의사에 따라 이날 유해가 한국으로 이송된 것이다. 이들의 유해 안장식은 27일 오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