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0T10:48:15
김동명 LG엔솔 사장 “ESS 구조적 성장 구간… 실질적 성과낼 것”
원문 보기LG에너지솔루션이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 비중을 현재 약 20%에서 40% 중반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전기차 시장 부진을 ESS와 신사업으로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LG에너지솔루션은 2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김동명 대표이사 사장은 ESS 시장을 두고 “전력 수요 구조 변화로 빠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이 기회는 공급망과 현지 생산 역량을 갖춘 소수 업체에 집중될 것이다”라고 했다.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에서 전기차(EV) 생산 자산을 ESS로 전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