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4T22:29:59
김효주·최혜진, 5타 줄였지만 아쉬운 준우승…임진희·이소미 공동 3위
원문 보기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경기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발걸음을 멈췄다.왼쪽부터 김효주와 최혜진.(사진=AFPBBNews)‘팀 롯데’ 김효주·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