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17T23:00:00

국가가 버렸던 '김부장' 만나보니…"부모상도 휴가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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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휴가는커녕 완전히 격리돼 아버지가 돌아가셔도 알려주질 않았고, 반대로 우리가 죽어도 가족한테 통보를 안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