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10:20:28

안양과 5일만 리턴매치 세르지우 제주 감독 기회 못 받던 선수들, 굳게 믿는다 코리아컵 연승 다짐 [안양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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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지우 코스타(53) 제주SK 감독이 FC안양과 리턴매치를 앞두고 총력전을 다짐했다. 제주는 19일 오후 7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과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을 치른다. 지난 15일 K리그1 23라운드 맞대결에서 2-0 승리를 거둔 지 나흘 만에 벌어지는 맞대결이다. 경기 전 세르지우 감독은 직전 승리가 이번 경기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안양과 치른 지난 맞대결과는 완전히 다른 양상의 경기가 될 것 이라며 출전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이 나서지만, 피지컬적으로 완벽히 준비돼 있고 팀이 원하는 강도를 소화할 수 있다. 선수들을 믿는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