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6:23:42

"데이터가 말도 안된다" 괴물 고교생 韓 잔류 확정, 전설의 계약금 10억 깨질까?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전체 1순위가 유력한 부산고 하현승이 KBO리그를 택했다. 전설의 계약금 10억원 기록이 깨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