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4:42:00

“유격수 부담스러워해” KIA 亞쿼터에 무슨 일이…실책 압도적 1위→2루수 이동, 韓 유일 파격 승부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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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박찬호 공백을 메우기 위해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아시아쿼터로 야수를 뽑았는데 그가 유격수에서 부담을 느끼고 있다. 제리드 데일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